안녕하세요. 오늘은 클럭 미니 마사지기 S에 대한 리뷰를 하고자 합니다. 요즘 현대인에게 목과 어깨의 통증은 늘 붙어 다니는 병과도 같습니다. 특히나 스마트폰으로 많은 일을 하게 되면서부터 손목 통증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아졌습니다. 평상시 생활하면서 이러한 통증을 완화해 주는 방법을 찾고자 이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. 그럼 이 제품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.
장점
몸에 통증이 있는 부위라면 어디든지 부착하여 마사지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. 마사지 모드는 2가지 종류가 있어 원하는 방식을 선택하여 본인에게 효과가 있는 모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이 모든 것은 본체에서 직접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휴대용 리모컨으로 작동이 가능하여 매우 편리합니다. 마사지를 받으면서 업무나 집안일을 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. 저주파 방식으로 마사지를 해주어 속근육까지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. 충전 방법은 본체만 떼어내어 USB 선을 연결하여 충전을 시키면 되는 간편한 방식입니다. 충전 시간도 완전 충전까지 10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으며, USB 선만 있으면 밖에서도 충전하여 사용 가능합니다. 그리고 마사지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어 조심스러운 부위에는 약한 강도를 선택하여 사용하면 됩니다.
단점
어깨와 같이 굴곡진 곳에는 부착이 완전하게 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. 여러 번 사용하다 보면 요령이 생겨서 들뜸 없이 부착하는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. 패드 부분은 영구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교체가 필요한 부품입니다. 보통 25회 정도 사용하면 접착력이 떨어져서 교체 시기가 되었음을 알게 됩니다.
총평
통증의 해소 방법은 한의원이나 병원, 스트레칭과 운동 등 다양한 방법이 있겠지만 바쁜 현대인들에게 큰 비용과 시간을 만들어 통증을 해소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. 이 제품을 사용하면 일상생활을 하면서 마사지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되므로 간편하고 비용적으로도 부담이 없는 통증 해소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. 휴대하기 편리한 크기와 무게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으며, 강도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에게도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제품입니다. 그럼 이만 클럭 미니 마사지기 S에 대한 리뷰를 마치겠습니다.